유아 폭행한 어린이집 원장 ‘경악’

어린이집 원장이 3살 어린이를 학습교재로 때려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다.  특히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은 “남의 일이 아니다”라며 “출산장려정책 전에 아이를 안전하게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885&kin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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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이들은 아주 정확하게 안다.
저 사람이 어떤감정으로 때리는지. 또.
저사람이 나를 무시하는 말을하는지.
얼굴은 웃지만 나를 미워하는지.
그런 상처는 쉽게 치유될수없다..
말안들으면 맞아도 된다는 사고방식은 선생이면 가지지 말아야할
마음.
원장이 만인에게 자신이 교육자임을 강조하고 싶다면
잘못된 행동이 한번이라도 교정되었을때를 찾아 칭찬하는것이
효과 적이고 교육적이다.라는 상식정도는 알아야 할것이다.
부모의 문제도 큽니다. 효자 효녀는 없어지고 효부 효모만 늘어가는것도 문제 아닌가요?
원장이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전반적으로 뭔가가 바껴야 한다는것이니 오해 마시길.
3살 어린이를 어디 때릴데가 있다고...어휴...
3살 어린이를 ~~~ 저런 원장은 자격박탈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피멍은 심했네.....
원장도 몇대 좀 맞자.
아동 폭행은 엄중히 처벌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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