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습녀, 사생활 노출 위험 수위
주말 인터넷은 ‘똥습녀 논란’으로 뜨겁다. 화제의 인물은 바로 지난 2006년 월드컵때 엉덩이 부분은 비닐로 훤히 드러내고, 가슴은 바디 페인팅으로 축구공 모양을 그려 넣고 거리 응원을 해 화제가 됐던 ‘똥습녀’ 혹은 ‘젖공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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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전 할말을 잃음 ㅡ.ㅡ
솔직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남의일에 관대 하다는 생각이 ..
만약 내 마누라, 내 여동생이 그러고 다닌다면 답은 쉽게 나오겠죠..
제 스스로 보수적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이해할수가 없네요..
그 이상이 문제죠
우리사회가 이정도의 파격은 받아줄만 하다.. 라는 생각이 든다는 얘기죠.
물론 이 수준이 즐비하다면 문제겠지만 평균을 벗어나는 "파격적이다" 라는 면으로 말이죠.
다만...... 애들 볼까봐 남사시릅슴다.
다 좋은데 애들앞에서만 좀 가리라 하고 싶군요.
살며, 한번은 해보고 싶은 파격 노출.
하이팅 아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