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CRT에서 LCD로...
모니터를 결국 LCD로 바꿨습니다...ㅎㅎ
삼성 CRT 모니터가 고장난 이후,
세 번의 CRT 교체가 있었지만, 만족스럽지 않아서 결국 LCD로 ...
요즘 CRT는 전부 단종이 되어서,,,
중고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만, LCD를 구매하고 나니,
왜 진작에 LCD로 안바꿨을까...하는 후회가...ㅡㅡ;;;
최근 제가 사용했던 CRT 모니터 목록
- 삼성 927df
: 예전에 사용하던 모니터입니다.. 이게 고장나는 바람에...ㅋㅋ
: 제가 사용했던 CRT 모니터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제품...
- 삼성 927mb
: 927df가 고장난 이후 새로 구입한 모델
: 927df 보다 늦게 나온 927mb.. 이름만 비슷한 완전 싸구려 모니터...ㅡㅡ;;
: 927df의 업그레이드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화질 개떡같이 나옵니다.
- 삼성 909nf
: 중고로 구입. 미스비씨 다이아몬드트론 계열...
: 트리니트론 계열 모니터의 치명적인 약점인 짧은 수명 탓인지,
소문과는 달리 색상이 떨어짐,,,
- IBM P275
: 역시 중고, 소니 트리니트론 계열
: 검색창 등 문자가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
역시 트리니트론 모니터의 수명과 관련된듯...
결론....
CRT 모니터는 중고로 살 때, 상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ㅋ
작업용 또는 PC방용으로 사용했다고 하면, 모니터의 수명 3~4년 정도라고 합니다.
트리니트론 계열은 특히 수명이 짧아서, 초기 몇 년간은 뛰어난 화질을 보여주지만,
오래된 중고는 화질 정말 구립니다...ㅡㅡ;
그래서 결국 LCD 장만했죠...ㅎㅎ
기왕 사는 김에 좋은 걸루다....ㅋㅋㅋㅋㅋ
1주일 정도 고민하다가 유플러스비전의 UP-M26W로 결정했슴다...
26인치로 보니까 정말 확 달라지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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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저는 엄지손톱으로 가리면 안보이는 엘시디 사용중입니다...^^
엄지손톱이 여의도 크기만 하시군요...어쩌나 ?.....손톱깎기가 불편해서......ㅋ.ㅋ
CRT도 그런경우가 많고. 흙 ㅠ.ㅠ
밝은건 어둡게 조정할수 있어서 좋지만,
어두운건 어찌하나요?...^^
삼성은 옅은 회색톤을 잘 소화해내지 못하거든요.
싸구려 모니터들도 소화해내는데 삼성모니터가 그렇지 못할때가 종종 있더군요.
밝기 조절로 되면 뭐할라고 말씀드리겠습니까 ㅜ.ㅡ
다른 색상이라면 자세히 확인을 안해봤으니 모르겠지만,
옅은 회색톤이라면 화이트에서 어둡게만해도 표현이 잘되는 색상인데요 ... ^^
캘리브레이션을한뒤 프로파일을 추가로 만들어서 젹용해보세요...
정확한 색상을 원하신다면 캘리브레이션은 필수라는 ~~~
모니터 캘리브레이션기기가 모니터보다 더 비싸요....ㅋㅋ
삼성꺼.. 컨트롤을 다 프로그램으로 하니까 불편한점... 이만저만 아닙니다. 그냥 패널만 삼성으로~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니터는 도로 되팔았지요...^^;
물론, 전부 손해를 보고 팔긴 했지만요,,,
그래도 마음에 안드는 것 가지고 있어 봐야 짐만되니...ㅎㅎ
지금 산 LCD는 한 4~5년 정도는 쓸 작정을 하고 큰 맘 먹고 구입한거죠...^^
그래도 쿠폰 적용하고 뭐하고 해서 10만원 정도는 싸게 산 것 같습니다...
ㅋㅋㅋ
전 crt때문에 눈 버린 이후 절대 안씁니다.(물론 crt 특유의 빠른 응답성과 깊고깊은 심도있는 컬러의 포스를 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LCD 면과의 각도에따라서 색상이 조금씩 다르게 보이기때문에
색상이 중요한 작업은 허리운동까지 하게 되더군요...^^
LCD 면과 90도의 각도에서 다시확인하게 된다는 ~~~
제가 구입한 것도 좌우 상하 178도라서 아무 곳에서나 잘 보입니다...^^
색재현율도 92퍼센트라고 하는데...개인적으로는 제가 사용했던 CRT 보다 좋더라구요,,ㅋ
m26w 모델에 사용된 LG필립스 패널이 제가 구입한 모델이 최초라고 하는데요,,,
앞으로는 다양한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가격이 더 내려가겠지요...ㅎㅎ
http://reminisce.tistory.com/tag/UP-M26W
상세 내용은 위 소비자 리뷰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