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 탈을 쓴 늑대들..
뭔 애드웨어나 바이러스 치료프로그램의 탈을 쓴채
바이러스 보다 더 지독한 바이러스들..
지워도 지워지지 않고 지우려 하면 컴퓨터를 다운시켜 버리는 악종들..
설치한 적도 없는데 동의 없이 컴에 깔린 애드웨어 제거 프로그램의
제작배포사에 전화걸어 사장이라는 작자와 대판 싸웠습니다.
안티+스파이+서치+애드+닥터 등의 이름이 들어간
치료의 가면을 쓴 바이러스들..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마침 글 쓰는데 전화한..
닥터박으로 불리며 대학병원 내과의사인
친구놈까지 '닥터'라는 호칭 때문에 갑자기 달리 보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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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심각하게 나뿐 인간들..
하긴 뭐..구캐으원들이 만드는 법이란게 뭐..
전화해서 디지게 욕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