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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아주 아주 예전에 한국에 전화했을때 친절히 받아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그누보드가 사람냄새 넘치는곳이 되길 늘 기원합니다.
관리자님도 하시는일과 가정에 평안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번에 음악 즐감하셨는지요? ^^
현재 시간 새벽 1시7분입니다.
아이들이 아빠가 않와서 않잔다고 엄마에게 협박? 을 해서
애들방으로 갑니다. 건강하소서~
저도 지난 설에 왼쪽 두벌째 손가락을 1/3 정도 베어...무척 고생했습니다.
어서 나으세요.
그나저나 요즘 서울 생활이 자꾸 답답합니다.
다시 가고 싶지만.. 훌쩍.. 언제나.. ㅜㅜ
진아맘님 답답할때가 되었죠..
첨에는좋았지만 금방 여기가 생각나시죠..ㅋㅋ
한국생활 잘버티시라고 기도드리겠습니다. ^^
PS: 손도 아프신데..멘트 안달아도 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해피아이님~
해피아이님 이미지이시면 가져가세용~^^
위..매일매일 해피..
이거... 제 이미지인데요..흠~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