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함께 사는 그 사람... 아마도 전생에... 못다 이룬 연인이었나봅니다.
매일 밤 둘이 끌어 안고 자는데도 항상 그립습니다.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오는데...
벌써 두시 세시만 되도 보고 싶습니다.
휴....
보기만 해도 그냥 가슴이 아립니다.
그 사람..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생에 못다 이룬 연인이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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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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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엄마보단 예쁩니다 ^^
정확한 눈으로 다가 비교해본 결과입니다~
뭐~~~
다른 사람은 아부 하느라고...
"언니 그 미모 여전..어쩌구~~저쩌구~~쫑알~쫑알~~"
이렇게 써 놨던데~~
조만간 진아한테 치일것같습니다~흐~~~ㅁ~~
앞의 '저와 함께 사는 그 사람...'이 아니었으면
전 또 제 이야긴줄 알았다는...
=3=3=3=33
이곳을 통해 본 바로는 무지 정숙해 보이신 분께서 웬 봄바람일까 하고 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