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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함께 사는 그 사람... 아마도 전생에... 못다 이룬 연인이었나봅니다.

· 2007-05-17 (목) 02:01:38 · 2244 · 9
매일 밤 둘이 끌어 안고 자는데도 항상 그립습니다.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오는데...
 
벌써 두시 세시만 되도 보고 싶습니다.
 
 
 
휴....
 
보기만 해도 그냥 가슴이 아립니다.
 
그 사람..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생에 못다 이룬 연인이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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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진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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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흠~~
엄마보단 예쁩니다 ^^
맞습니다 맞고요.. ㅋㅋ
제가 진아맘님..사이월드 들어가서
정확한 눈으로 다가 비교해본 결과입니다~

뭐~~~
다른 사람은 아부 하느라고...
"언니 그 미모 여전..어쩌구~~저쩌구~~쫑알~쫑알~~"
이렇게 써 놨던데~~
조만간 진아한테 치일것같습니다~흐~~~ㅁ~~
2007-05-17 (목) 02:35:11
지금 잡고 있는건 타조알 ???
어찌 아셨을까?
2007-05-17 (목) 02:43:39
혹시 이쁜따님분 달님반 맞죠 ????????
ㅋ...
2007-05-17 (목) 11:25:55
흠...
앞의 '저와 함께 사는 그 사람...'이 아니었으면
전 또 제 이야긴줄 알았다는...
=3=3=3=33
2007-05-17 (목) 13:37:51
낚였군요..
이곳을 통해 본 바로는 무지 정숙해 보이신 분께서 웬 봄바람일까 하고 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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