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제법 옵니다...
모처럼 비가 제법 옵니다.
창문너머 빗소리가 좋습니다...
할일은 수북하게 쌓여 있는데
갑자기 일하기가 싫어 졌다는...쩝~
아~~오늘 같은 날은...
빨간 티셔츠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노란 우산 쓰고 종로나 대학로로 진출이 하고 잡다...
진짜로~~
억수로~~
무지무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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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지금..그쳤습니다..
구.라.쟁.이.리.자.언.니.
빨간 티셔츠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노란 우산 쓰고
집합~~~~
근데..빨간 청바지가 없어서..흐흐...
더버는 군요^^
빨간 티셔츠가 작아서 안들어갑니다...흙ㅠ.ㅠ
그래서 대학로 진출은 포기하였다는..
뱃살 많이 빠졌는데도..역시 막내별 티셔츠를 뽀려입는건 무리인가 봅니다.
=> 당치도 않은일 하시려다..
막내별한테 혼났겠죠 ^^
공부합시다 - 윤시내
랄랄라 랄라 랄랄라 랄라
랄랄라 랄라 랄라 (x2)
턱고이고 앉아(우우우우) 무얼생각하고있니
빨간옷에 청바지 입고 산에갈 생각하니~
눈깜빡이고 앉아(우우우우) 무얼생각하고있니
하얀신발 챙모자쓰고 바다갈 생각하니~
안돼안돼 그러면 안돼안돼 그러면
낼모레면 시험기간이야 그러면 안돼(안돼~)
선생님의 화난 얼굴이 무섭지도 않니
네 눈앞에 노트가 있잖니 열심히 공부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