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weendesign 님이 저한테 뻐억큐 쪽지를 보냈습니다. ㅜ_ㅜ

· 2007-05-29 (화) 11:23:46 · 2606 · 16
ㅗ^_^ㅗ



....이렇게 보내셨더군요. ㅠ_ㅠ

내가.. 내명에 못살아.. 지구정복의 욕망을 다시금 불태우게 하다니...

자꾸이러시면 얼마전 모임때 술자리에서 식탁에 술 좀 깔아달라고 종업원에게 말했던것부터
화장실 뒷얘기 다 올려버릴거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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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어 덕구님 저런 소리 듣고 저 같으면 스스로 오리탕 되겠습니다.
2007-05-29 (화) 11:39:56
전 죽어도 그럴 자신이 없습니다;;
알아서 털뽑고 냄비에 한몸 바치심이 좋을뜻
2007-05-29 (화) 11:50:13
훗. 와서 죽여보시지!!! ( 오늘 한 까칠하는 오리.. 훗~~ [http://sir.co.kr/data/file/cm_free/597868207_e9bc59d1_gggg.gif])
2007-05-29 (화) 11:51:19
두분이 무슨 사이에요?
2007-05-29 (화) 11:56:02
홈페이지를 받을 채권자와 홈페이지 안만들어주는 채무자 사이.
오리잡는 여깡과 오리탕이 되고픈 오리주댕
배추씨 ~!! 포인트 준다며 -_-
2007-05-29 (화) 11:56:15
2007-05-29 (화) 12:32:09
2007-05-29 (화) 12:54:03
남아 일언 중천금
10만포인트 주세요~~빨랑~~
제가 증인입니다 ^^~~b
2007-05-29 (화) 13:19:03
아.. 들으셨구나...
저도 들었던것 같아요. 포인트 어쩌구 저쩌구..
2007-05-29 (화) 13:40:11
보니깐 뭐 맞을만 하더구만..
의정부 할매님 참 잘하셨어요..^^
ㅇㅇv
오리탕으로 닉네임 바꾸시오
2007-05-29 (화) 14: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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