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스테이크 집
음.
점심시간에 맛난 점식 먹고 글 올립니다*^^*
오늘 점심 메뉴는 스테이크
(양이 안 차네염=.=)
첨으로 먹어 본 건데..
나오구 나서 고기 자리자 마자.
핏기가 보여서.
주인장과 싸웠다는~~~
음..웬 음식이 피가 보이냐고 따지니.. 그 쪽에서.. 막 욕하대염.
건방진 주인장 셰이.
암튼 담판 말쌈 하다가.
갑자기 들이닥치는 경찰.
연약한 여자 를 신고하다니.
넘 황당하구.. 모시기 하네요.
(알고보니.. 식사하러 온 경찰.. 경찰이 웬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구 지xx;;)
음.. 암튼.. 경찰 아저씨가 들오니깐..경찰 때문인지.. 입닥치구. 얌전히.. 돌아가더군염..
킁.. 그래도 여기 가 젤 싼곳인뎅.
딴 데서 먹었습니다-.-
오늘 젤 짱나는게.. 음식점 주인이.. 손님에게 그렇게 시 건방지게 대할 수 잇다니.. 넘 열받네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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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칼질해서 잘라봐도 핏기하나 없이 완전히 구워진걸 또 뭐라고 하더군요.
시키기전에 안물어보던가요? 안물어봤으면 가서 확 물어버리세요.
웰던..이라고 하는구나.. 런던은 뭐에요?
저는요.
김치찌게와 계란찜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쫄면 떡볶이도요.. ^^
"주문하시겠어요?"
"네 요딴 고기 주세요"
" 네 어케 구워드려요? "
뭐 요딴식으로요.
주인장이 승질이 안좋나보죠.
가서 물어버리세요. 으르렁~
쥔장이 까불땐 강북 젤 갑부회사 우리의 덕구님을 부르세요.
간단히 해결 해 드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