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심심해서....
카메라도 배울겸해서 D80+할배번들을 사서 가까운 한옥마을로 첫출사를 나갔슴...(혼자서 털레털레)
자유이미지 게시판에 올렸으니 구경하세요...(아...올리는거 까다롭네요...ㅎㅎ)
지금까지 똑닥이만 쓰다가 저번에 400D 쓰며 지름신이 와서 그만..ㅎㅎㅎ
어쨋든 첫출사인데도 그럭저럭..... 제맘에 드는 카메라네요....
*추신: 마음이 답답할때나 뭔가가 잘안풀릴때는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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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작은글씨도 잘 보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