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청소하느라 몸살 났네요..

토요일 난리를 치르고 어제 다시 들어가 보았더니 이건 ~~ (28551 글)
폭탄 맞은 전쟁터가 따로 없더라는 ~

그 때까지(10:20분경) 자는 놈들 깨워 보내고 하루 종일 청소하고 나니 어둑어둑~~
거기다가 소나기까지 한 바탕~~~ 내가 왜 이 고난을 겪어야 하나~~~

오리 닭 먹이 주고 나서 둘러 보니 꺠끗하데요.
저는 술을 아예 안 마셔서 잘 모르는데 왜 그리들 마시는 지 이해가 전혀~~~
퍼 부어 드시면(?) 좋은 일이 생기나 봅니다.

언제 시간 내서 목숨걸고 도전 해볼까요? <<- 술 냄새만으로도 취하는 내가?

어쩃든 어제 하루 오리 덕분에 종일 일하고 오늘은 몸살이네요..

모두들 즐거웠으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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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퍼 부어 드시면(?) 가족에게 10억이 생길지도...;;
퍼 부어 드시면 가족에게 10억이 생긴다????
아이구~ 머리(?)야 왜 이리 안돌아가지요.
왜? Why?
끙끙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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