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아이콘을 바꿨습니다.
저를 낚시꾼님과 혼동하시는 경향이 생기고 있더군요.. ㅎㅎㅎ
제가 먼저 사용하던 닉아이콘을 낚시꾼님이 좋아보였는지 낚아버리셔서..
이름에 어울리는 도장모양으로 바꿨습니다.
"저는 낚시 할 줄 몰라요 ^^;"
나스카님 참고 바랍니다. ^^
제가 먼저 사용하던 닉아이콘을 낚시꾼님이 좋아보였는지 낚아버리셔서..
이름에 어울리는 도장모양으로 바꿨습니다.
"저는 낚시 할 줄 몰라요 ^^;"
나스카님 참고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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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멋있습니다.^^
평소에 안쓰던 포토샵이기에.. 움직이는 것들이 부럽군요
전 입"만" 큽니다만.. 오리님보다는 뭐..
글자체가 있었는데 무슨체 였던가..ㅋ
저건 마우스로 일일이 찍어바른 것입니다.
큰 그림을 그리고 낙관처럼 보일려고 손을 많이 댔던것 같습니다.
그냥 글꼴이 있다면 턱 하니 써버리면 좋을텐데 말이죠..
아나로그적인 편안함이 느껴지는 낙관입니다.
디지털에도 세월이 먹혀들어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래되어도 새것과 차이가 없는 디지털 세계에서는 향수를 느끼기 힘든 이유가...
인생은 흐르는데 안따라오는 거시기들에 마음을 함께 두기 힘들어서 그런가 봅니다.
그래서 가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