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아이콘을 바꿨습니다.

· 18년 전 · 1507 · 10
저를 낚시꾼님과 혼동하시는 경향이 생기고 있더군요.. ㅎㅎㅎ

제가 먼저 사용하던 닉아이콘을 낚시꾼님이 좋아보였는지 낚아버리셔서..

이름에 어울리는 도장모양으로 바꿨습니다.

"저는 낚시 할 줄 몰라요 ^^;"

나스카님 참고 바랍니다. ^^
|

댓글 10개

예술가들의 낙관을 닮았군요.
멋있습니다.^^
움직이는 이미지는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안쓰던 포토샵이기에.. 움직이는 것들이 부럽군요
역시 저는 속이 좁군요. -_-;;;
괜찮습니다. 오리님은 입이 넓으시니.. ^.^
전 입"만" 큽니다만.. 오리님보다는 뭐..
한때 블러그 닉콘을 낙관으로 사용 했었습니다.
글자체가 있었는데 무슨체 였던가..ㅋ
낙관에 쓰기 좋은 폰트가 있다면 소개시켜주십시오..
저건 마우스로 일일이 찍어바른 것입니다.
큰 그림을 그리고 낙관처럼 보일려고 손을 많이 댔던것 같습니다.

그냥 글꼴이 있다면 턱 하니 써버리면 좋을텐데 말이죠..
진정한 승리님 아이콘은
아나로그적인 편안함이 느껴지는 낙관입니다.
오래전에 만든거라 그런가요?
디지털에도 세월이 먹혀들어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래되어도 새것과 차이가 없는 디지털 세계에서는 향수를 느끼기 힘든 이유가...
인생은 흐르는데 안따라오는 거시기들에 마음을 함께 두기 힘들어서 그런가 봅니다.
다시봐도 지겹지 않은 영화는 매트릭스입니다.
그래서 가끔 봅니다.
컥, 저 이거 아이콘 나라에서 받은건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1,780
18년 전 조회 2,018
18년 전 조회 1,990
18년 전 조회 1,903
18년 전 조회 8,486
18년 전 조회 2,157
18년 전 조회 1,895
18년 전 조회 1,761
18년 전 조회 1,758
18년 전 조회 2,423
18년 전 조회 2,266
18년 전 조회 1,719
18년 전 조회 1,784
18년 전 조회 1,811
18년 전 조회 1,508
18년 전 조회 3,077
18년 전 조회 1,775
18년 전 조회 1,848
18년 전 조회 1,702
18년 전 조회 2,044
18년 전 조회 1,978
18년 전 조회 2,116
18년 전 조회 1,786
18년 전 조회 2,014
18년 전 조회 1,781
18년 전 조회 1,990
18년 전 조회 2,054
18년 전 조회 2,951
18년 전 조회 1,934
18년 전 조회 2,15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