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휴가 계획에 대해

세우셨나요?
올 여름은 유난히 덥다는데....

북극 빙하보다 더욱 썰렁한 저의 옆구리...

저는 남몰래 봐둔 비장의 휴가 장소에서 모든 통신 수단 끈고
몰래 일주일간 휴가 보내고 올 계획 입니다.
틈 나는대로 일주일간의 혼자만의 휴가 프로그램을 짜고 있습니다.
다녀와서 비밀 장소를 말해드리지요~시간 계획표도,,휴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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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부럽습니다...
저도 이미 휴가계획 세웠지요.
몇일 전 거실에 설치한 에어컨...

There is no place like home...^^
왠지 비밀글이 쓰고파성,,ㅎㅎㅎ

애기들 땀띠 조심하고 특히 용임이 동생이 짜증 안나도록 맘을 편안하고 즐겁게 갖기를 바래..
왜냐면 애들한테 짜증은 쉽게 전염 되니까..
용임이 동생 건강부터 챙기고...
방콕은 절대 인생에 도움 안되고 노화의 지름길~영어로 써봐봥ㅎ
안 보여요..
땀 흘리는 일,,,,,건강에 최고 랍니다,
진아맘,,집 근처에 우면산이라도 댕겻..
그러잖아도 요즘 진아와 하루에 1-2시간씩 요가와 다이어트 댄스를.. ㅋㅋㅋ
수업중 진아 하기 싫다고 웃으면서 도망갑니다.
전 또 잡으러 다니고 왔다 갔다..
ㅜㅜ
낼은 귀마개 사러 가야합니다.
진아가 시끄럽다고 다이어트 댄스를 싫어해서요.
난 그게 젤 재밌는뎅...
휴가는...
쉴 것 같습니다.
기분이... 상당히...
뭐랄까... 뜨겁군요.

이런 된장국에 밥 말아 먹다,
입 천장 홀라당 데고,
시원한 동치미라 여기고 들이켰던 뿌연 머시기는,
따끈한(?!) 사골 국물이면...

그럽니다.
아! 된장국에 밥 말아먹다,
따끈한(?!) 사골국에 한번 더 머시기한 느낌...
여름에는 사골국 먹어줘야 합니다.
노적봉과 1등 바위에서 내려다본 바다...
피곤이 나를 횡설 수설 쓰러지게 합니다,좋은 밤 되요~
전 아직 정확한 계획은 나오지 않았지만. 남자들끼리. 강릉/대천/부산 아님. 목포 인근 섬 으로 갈것 같습니다~
드림팀님. 전 7월 22일 부터. 7월 26일 까지 잡고 있습니다 그 이전에 다녀 오시면 꼭. 좋은 정보좀 올려 주세요~
네 그러지요^^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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