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누구를 흔들지.. 직원 뽑으시면 밝혀주세요.

그럼 곱슬님의 독무대가 되었겠습니다.

제 생각에도 좀 온도가 올라가긴 하더군요...
컴터를 많이키면요. 
3개를 켯을때 그정도로 익을정도면..
pc방은 후라이팬에 앉아 있는 정도가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ㅡㅡ;.
그분은 이미 짤리셨고...

이제 곱슬님의 사다리만 치우면 되겠네요. ㅋ
하긴 총각이라.. 좀 봐줄까 생각중.
디200 할부도 남아있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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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입안에 다소 거친 감을 줄 수 있는 생생함이 약간 수그러들면,
맛있는 보쌈으로...
칼칼한 물김치로...
시원한 백김치로...

하루 종일 지속되는 지루한 빗줄기가 잠시 멈추고,
선선한 밤에 구름 사이로 살짝 드러내는 뽀얀 여인네의 자태...
그 청량감...
된장 바른 배추쌈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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