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전화 오전만 4통 -.,-

내가사는곳은 수원인데.....    서울지검...-,.-어쩌구 저쩌구...

나 .... 툭..

|

댓글 12개

사기꾼들이 여러곳을 찔려보는듯...
그러는 사이에 또 전화왔는데...더 황당한것은 이름도 똑바로 못불르고 김오믈오믈..... 아 계속 전화오네요 ㅠ.ㅠ
인기가 많으시군요....ㅎㅎㅎ
ㅠ.,ㅠ
ㅎㅎㅎㅎㅎㅎㅎ 연변여자가 전화할경우 욕하고 싸워보세요~ 돼지머리~ 돼지머리~ 이럽니다..ㅋㅋㅋㅋ
우리가 흔히쓰는 XX끼 정도로 흔히쓰는 연변 욕인듯..ㅎㅎㅎㅎ
헉........그거 저 아시는분 친구 할머니께서 당하셨는데.........
불과 30분만에 당하셨더라구요
은행끝나기 30분전 기점으로 사기 친다고 하던데.....
저두 한번 받아봤습니다.
9번을 누르라 하더니 처자에서 걸죽한 사내로 바뀌더군요.
연체사실이 없는데 마치 연체금이 있는마냥 때려잡기식 멘트치더라고요.
그래서 닥치라고 해줬습니다.^^
돈돈돈...... 돈이
무섭군요.. 제가사는 제주도에는 아직..
상담원 연결해준다며 통화음울린뒤 9번누르면 안되요!!!!!!!
9번이나 7번누르면 070(맞나?) 여기로 연결되고 1분당 1000원이 넘는 금액이 나가요~
저런 전화를 왜하는건지..
한두통 오다 끈기는 전화 왜이리 많은지?

누군지모르게해서 걸어보면 대략난감 필이 오기에

무시...

전화번호 바꿀때가 된건지 원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1,979
18년 전 조회 2,575
18년 전 조회 2,421
18년 전 조회 2,389
18년 전 조회 2,113
18년 전 조회 1,838
18년 전 조회 1,996
18년 전 조회 2,190
18년 전 조회 1,959
18년 전 조회 2,893
18년 전 조회 1,967
18년 전 조회 1,927
18년 전 조회 1,837
18년 전 조회 2,012
18년 전 조회 2,005
18년 전 조회 2,016
18년 전 조회 1,792
18년 전 조회 2,529
18년 전 조회 2,009
18년 전 조회 2,391
18년 전 조회 1,868
18년 전 조회 1,860
18년 전 조회 2,464
18년 전 조회 1,714
18년 전 조회 2,396
18년 전 조회 1,801
18년 전 조회 1,894
18년 전 조회 1,959
18년 전 조회 2,030
18년 전 조회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