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새벽입니다...

· 18년 전 · 1836 · 6
비가 내려서인지 창문사이로 스며드는 밤공기가 시원합니다.
저만 올빼미과인줄 알고 서러웠는데
이 시간에 깨어 계시는 동지들이 많이 계셔서
괜히 반갑다는..

휴일 잘들 보내세요
|

댓글 6개

빗소리가 좋습니다.
새벽인데도 파전이 생각납니다.
이 시간에 깨어있으니 휴일 잘 보내긴 어려울 것 같고 비 핑계삼아 늦잠 좀 자렵니다. ^^
파전이야기가 나오니까 동동주 생각도 납니다.
아... 전 막걸리를 생각했었는데 동동주가 좋겟네요. 내일 한번 준비를 해봐야겠습니다.
원래 술 안마시는데 한번 마셔봐야겟어요. ^^;
마시다가 남으면 알집으로 압축해서 쏴주세요..^^
분할 압축을 해야겟군요. 1파전2동동주. 한통사면 반도 못 마실겁니다. ㅎㅎ
빵집이 더 고소할수도 ~~~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1,974
18년 전 조회 1,818
18년 전 조회 2,010
18년 전 조회 2,046
18년 전 조회 1,809
18년 전 조회 1,930
18년 전 조회 1,752
18년 전 조회 2,282
18년 전 조회 2,150
18년 전 조회 1,698
18년 전 조회 1,822
18년 전 조회 1,963
18년 전 조회 2,054
18년 전 조회 1,984
18년 전 조회 1,837
18년 전 조회 1,972
18년 전 조회 2,005
18년 전 조회 1,936
18년 전 조회 1,915
18년 전 조회 2,370
18년 전 조회 1,788
18년 전 조회 1,972
18년 전 조회 1,999
18년 전 조회 2,139
18년 전 조회 1,917
18년 전 조회 2,003
18년 전 조회 1,734
18년 전 조회 1,810
18년 전 조회 1,795
18년 전 조회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