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입니다..ㅠ.ㅠ
공부에 재미를 붙인 막내별..
지금 이시간 까지도 책속에 파묻혀 있습니다.
자라고 사정해도 안듣습니다.
아흐..나도 졸리는데 혼자 공부하게 두고 잘수도 없고..
누가 좀 말려 주세요..ㅠ.ㅠ
지금 이시간 까지도 책속에 파묻혀 있습니다.
자라고 사정해도 안듣습니다.
아흐..나도 졸리는데 혼자 공부하게 두고 잘수도 없고..
누가 좀 말려 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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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야기가 그렇게 되는거군요..ㅠ.ㅠ
난데없는 모습을 보이니..
덩달아 저도 잠 제대로 못잤습니다...ㅠ.ㅠ
다른 부모들은 너무 안해서 난리라던데...
흥... 염장 맞죠?
새벽 다섯시가 넘어서야 졸린다며...
시원한 음료수라도 가져다 주세요...
그나저나 은상 받아온 딸래미는 어찌해야하나요? ....^^
너무 예뻐요.
언제 우리 딸자랑 컨테스트 하는거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