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

큰일입니다..ㅠ.ㅠ

· 2007-06-24 (일) 04:06:16 · 2062 · 9
공부에 재미를 붙인 막내별..
지금 이시간 까지도 책속에 파묻혀 있습니다.
자라고 사정해도 안듣습니다.
아흐..나도 졸리는데 혼자 공부하게 두고 잘수도 없고..
누가 좀 말려 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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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장마철이라 말리기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
에궁...
이야기가 그렇게 되는거군요..ㅠ.ㅠ
아이는 스스로 자라게...^^
당근 스스로 자라겠지만
난데없는 모습을 보이니..
덩달아 저도 잠 제대로 못잤습니다...ㅠ.ㅠ
너무 피곤하면 자겠지요... ^^ 공부하는거 말리지 마세요.
다른 부모들은 너무 안해서 난리라던데...

흥... 염장 맞죠?
흠..염장이었구낭...^^

새벽 다섯시가 넘어서야 졸린다며...
그러고보니 기말고사가 몇일 안남았군요...^^

시원한 음료수라도 가져다 주세요...

그나저나 은상 받아온 딸래미는 어찌해야하나요? ....^^
음..많이 이뻐해주시면 됩니다..^^
그누 아빠들은 다들 딸 자랑~~ ^^
너무 예뻐요.

언제 우리 딸자랑 컨테스트 하는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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