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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차린 술상입니다. 한잔하세요~

한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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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아직 몇 달 남았습니다.
ㅇㅓ렸을때요? 도데체.. 몇살에..?
막걸리.. 어렸을때 시골에서 먹어본 뒤로는 마셔본 적이..-_-;;
핫...감사합니다...
그런데...광양 사시나요?
ㅇㅣ크..
그렇다고 삐지기 까지야..
험험..
제 잘못입니다~~ 울지 마시고.. 막걸리 드시고 속좀 푸세요~ ㅎㅎ
두 병밖에 없남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그렇구나.. 쩝~~
그럼 반칙입니다.
조퇴했다 다시 나오는 뱁이 어딨습니까~~?
이제 막걸리 까지 한잔 해버렸으니..
쩝~~
와~ 강적이다.. 여태 안가시고 계속 **시다니..~~
막걸리 몇잔하면 뒷골이~~~
그런데 혼자 다 드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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