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에... 너무나도 미련이 남아..

오빠의 원조죠.. JYP
그 오빠의 쏭이 생각납니다. 허공 쏘오게 무더야할..................  

호접지몽 물아일체.

내가 나비인지 나비가 나인지도 모를 자유.
내가 껍질인지 껍질이 나인지도 모를 자유.

내가 꿈속에서 나비가 된 것인지,
나비가 꿈에 내가 된 것인지.
호접지몽.

절대경지에서 보면 나도 나비도,
꿈도 현실도 구별이 없다.
물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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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꽃이 이쁘네요....^^

행복 건강 깔쌈한 오후 보내세요....^^
문 워터님 요즘 왤케 시적으로....??
같은 feel 로 끝나네요...YP JP ㅋ
도인의 경지에 오르신것을 축하드립니다....^^
ㅡㅡㅋ 훨훨
오늘밤은 많이 덮지는 않네요. 좋은 밤 되세요.. ^^;
물아일체... ㅋㅋㅋ
아주 오랜만에 듣네요... ^^

요즘은 꿈속에서 대화하는 꿈을 자주 꿉니다.
어제는 우리 신랑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말없는 우리 신랑.
요새 전화도 필요한것 이외 일절 안하고, 바쁘게 지내느라 귀찮게 안했더니..
퇴근도 일찍하고 말도 걸어주고..

흠... 무슨 속셈인지... +.=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노랫말처럼
매일 보고도 꿈에도 나타나는 방법이 무엇이옵니까?
비가 오려는지 흐린 아침입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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