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 아무리 부부애가 좋아도 슬슬 하지말라는게 생기네요..
세상엔 변하지 않는것은 없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애인이라는 이름으로 제 옆에 있어줄때에도, 결혼을 한 지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래도 사람들은 늘 저희보고 부럽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결혼하면 달라진다, 애낳으면 달라진다.. 남들 이야기라고만 생각하고 살았었죠.
그 시기만 좀 늦는걸까요? 아니면 저희가 스스로 너무 자만 하고 있었던걸까요?
저희 공주님도 이제는 하지말라는 요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씁쓸해야 하는것이 정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오빠. 오빠가 하기싫은건 하지마. "
공주님도 공주님이 하기싫은건 하지마세요~~~~ +_+
애인이라는 이름으로 제 옆에 있어줄때에도, 결혼을 한 지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래도 사람들은 늘 저희보고 부럽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결혼하면 달라진다, 애낳으면 달라진다.. 남들 이야기라고만 생각하고 살았었죠.
그 시기만 좀 늦는걸까요? 아니면 저희가 스스로 너무 자만 하고 있었던걸까요?
저희 공주님도 이제는 하지말라는 요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씁쓸해야 하는것이 정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오빠. 오빠가 하기싫은건 하지마. "

공주님도 공주님이 하기싫은건 하지마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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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이건 무슨 내용일까요?
천연덕스럽게 180도 뒤집어 그 내용을 파묻히게 만드는
본 게시물은 어떠한 의도로 작성하셨습니까?!
현재 이 글은 그저.. 공주님이 최고라는.. 훗~ 알면서~~ [http://sir.co.kr/data/file/cm_free/597868207_e9bc59d1_gggg.gif]
읽어보세요..백설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