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이 시간되면 피곤합니다. ㅋ

아침일찍 일어나서 운동장 좀 걷다가 오면 6시45분.
밥상을 차리고 밥을 합니다.
지금 5번?... 암튼 자주..

왜 하냐구요?
그거야 뭐 제 맘입죠.
여자만 밥 하란 법은 없습니다.
사실은 제가 밥을 더 잘하기 때문입니다. ㅡㅡㅋ

오후엔 아이들과 놀기도 합니다.
해바라기처럼...

아참..ㅋ
밥은 바닥 두꺼운 구형 압력솥에 합니다.
약간 태워주는 센스.. 더 맛있죠..ㅎㅎ 

나는 나는 밥을 푸는 남자. ^^;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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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이번에 우리 둘째가 생겼읍니다
그래서 설겆이 밥은 제 담당이 됐습니다
하하.. 설겆이요?
제 집엔 궁뎅이가 산만한 가스나들이 설겆이를 서로 하겠다고 우기는 바람에... ㅡㅡㅋ
부럽다 울 딸래미는 언제 설겆이 해줄려나
현재 10개월...

뱃속아기 2개월
아.. 그래도 두살차이는 나겠군요.
여기도 우중층한것이 비라도 한바탕 쏫아질 기세군요..
아 저도 너무 피곤해요~ ㅠ,.ㅠ
피곤할땐 항상 저를 떠올리세요.
피로해복?
아 너무 피곤해요~ ㅠ,.ㅠ
그럴수록 자꾸 더 생각하세요. 자 힘내세요.
빠져든다~ 빠져든다~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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