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가 할 시간이네요.

· 18년 전 · 2191 · 21
다녀오겠습니다.
점심을 간단하게 먹어서 몇 알(??) 이면 될 것 같습니다.
휴지를 어디다 놔뒀더라....
3121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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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벽에 바르면..
두껍게 바르셔야 배고플때 ㅋ
그렇게 드세요? 이 저질!
전 오늘 점심먹고 탈나서 약국행차하고왔습니다 ㅜ.ㅡ
약국가서 누셨어요? 집이 편한데.
ㅎㅎ 오리님... 리플 때문에 많이 웃었습니다... ㅋ
코막고 이글 보고 있음..
물 내렸어요~~~~
흐미.. 맙소사.. ㅋㅋ
제가 알기론...
염소가 아니고서야 몇 알(?!)...
몇 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뿌~~ 철푸덕...

참... 닦지는 않던데요?!
닦을게요.
글 쓴 시각과 현재시각을 비교해 보면...

닦으려고 힘쓰다(?!) 피 봅니다.
이미 다 말랐을 것 같은데요.
엉덩이 한 번 치고 터시기 바랍니다.
장에는 쥐쥐~~
장 멀쩡해요. -_-a

장까지 살아서 가야지.
하하하.. 리플이 정말로 웃겨요..^^
생각할 수록 아이러니 하네요...
만약 점심을 12시에 드셨다고 해도
이 글을 쓴 15:04 에 콩알로 만들어 낸다는 말씀인가요? ㅡㅡ;
거의 즉석에 가깝네요.
콩알이라 발라지지도 않겠습니다. 천정에 던져서 붙여... ㅋ
그렇게 드세요? 이 저질! 2.
// 몇 알(??) 이면
이라고 했잖아요?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언제든지 막힐수 있다고 하는군요. 막히면 배아픈데... ㅋ
http://www.hanmaeumh.co.kr/hm_counsel.htm?action=answer&seq=40076
어제꺼 일 수 있잖아요.
아니면 그저께... 부끄..
이제 저녁먹을라고 했는디... 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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