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취직하라고? 안할란다.
얼마전.. 음.. 저번주인가.. .. 저저번주인가.. -_-; 뭐 어쨌든..
메신저로 취직 할 생각 없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굴뚝같은데 왜 이제 연락했냐고 악악 거렸죠.
그런데... 웹기획자로 오라더군요. -_-;;;
수고하라고 했습니다.
뭐 일단은.. 취직이야 하고 싶지만 지옥같은 밤샘을 이제 견디지 못할 나이도 되었고..
정말 요즘은 밤을 샌다는것 자체가 똥꼬의 괄약근이 흐트러질 정도로 힘들어서 못하겠더군요. ㅠ_ㅠ
웹기획.
접은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언제적 얘긴데.
그럼 오리 너는 웹기획 잘하냐구요? 아뇨. 못합니다. --;
메신저로 그러더군요. 왜 웹기획으로 안오려고 하냐고.
오래전에 그만두었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러더군요. 그 바탕이 어디가냐고.
어디간다고 했습니다.
농담으로 그런말 많이 합니다.
웹디자이너들.. 웹프로그래머 욕합니다. 웹프로그래머들은 웹디자이너 욕하지요.
그런데 이 둘이 한마음으로 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웹기획자" 입니다. -_-;;;;;;;;;;;;;;;;;;;;;;;;;;;
웹기획자. 무지 힘든 일 중에 하나입니다. 프로그래머만큼, 웹디자이너만큼.
10개의 기획중에 한 두개만 성공해도 사장님이 다가와 머리를 쓰다듬는 피를 말리는 그지같은 일. -_-+
배가 많이 고픕니다.
하지만.. 고프다고 덥석물지 않을겁니다.
책상에 잠들어 일어나지 못하는것 보단 배고픈게 2만배 나아.
메신저로 취직 할 생각 없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굴뚝같은데 왜 이제 연락했냐고 악악 거렸죠.
그런데... 웹기획자로 오라더군요. -_-;;;
수고하라고 했습니다.
뭐 일단은.. 취직이야 하고 싶지만 지옥같은 밤샘을 이제 견디지 못할 나이도 되었고..
정말 요즘은 밤을 샌다는것 자체가 똥꼬의 괄약근이 흐트러질 정도로 힘들어서 못하겠더군요. ㅠ_ㅠ
웹기획.
접은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언제적 얘긴데.
그럼 오리 너는 웹기획 잘하냐구요? 아뇨. 못합니다. --;
메신저로 그러더군요. 왜 웹기획으로 안오려고 하냐고.
오래전에 그만두었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러더군요. 그 바탕이 어디가냐고.
어디간다고 했습니다.
농담으로 그런말 많이 합니다.
웹디자이너들.. 웹프로그래머 욕합니다. 웹프로그래머들은 웹디자이너 욕하지요.
그런데 이 둘이 한마음으로 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웹기획자" 입니다. -_-;;;;;;;;;;;;;;;;;;;;;;;;;;;
웹기획자. 무지 힘든 일 중에 하나입니다. 프로그래머만큼, 웹디자이너만큼.
10개의 기획중에 한 두개만 성공해도 사장님이 다가와 머리를 쓰다듬는 피를 말리는 그지같은 일. -_-+
배가 많이 고픕니다.
하지만.. 고프다고 덥석물지 않을겁니다.
책상에 잠들어 일어나지 못하는것 보단 배고픈게 2만배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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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쌍수를 들어 동감합니다.
전 안하지만, 그런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지구정복은 언제 시작이신지
웃도리만 입고 정복하려고 하면 부끄럽잖아요. 다 쳐다보는데..
축하해 주세요
방법 : 질답게시판에 2만점짜리 질문을 올린다. 허무맹랑한 오리주둥이의 답변을 채택한다. 리자언니 50% 오리주둥이 50%.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누가 하라고 했삼.....?
덕분에 그나마 취업은 쫌 잘되는데 몸값은 형편없고, 야근도 말도 못합니다. 으흑~ ㅠㅠ
컨설턴트는 어쩌고
진짜 문서 쓰면 100 장이상은 써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