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 18년 전 · 1802 · 2
저는 어떻게 보면 참 구석기 시대의 프로그래머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한 기업체에서 실장이라는 직책을 가지고 있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을 보면 부러울 따름이네여!
가끔씩 모르는 전문용어로 저를 달달 볶아 대는데 그렇다고 거기에 맞서서 코볼이나 포트란 전문 용어를
쓸수는 없지 않습니까? ㅎ~
아무튼 각설하고 요즘 취업이 너무나 힘든 시기 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SIR사이트를 보고 있자면 기운이 넘칩니다. 왜? 활발한 생기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아무쪼록 모두들 맡은바 책임하에서 최선들을 다하시기 바라옵고, 저는 이만 횡설하고 갑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입니다!
|

댓글 2개

더 많이 배우시게되고..
곧..
중독될겁니다^^
이곳에 지긋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코볼과 포트란 아시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파스칼.. 덜덜덜....
젊으나 젊지만은 않은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1,839
18년 전 조회 1,857
18년 전 조회 1,713
18년 전 조회 1,744
18년 전 조회 1,791
18년 전 조회 1,997
18년 전 조회 1,828
18년 전 조회 1,996
18년 전 조회 1,722
18년 전 조회 1,867
18년 전 조회 1,758
18년 전 조회 2,027
18년 전 조회 2,078
18년 전 조회 1,828
18년 전 조회 1,803
18년 전 조회 1,942
18년 전 조회 1,916
18년 전 조회 2,105
18년 전 조회 2,018
18년 전 조회 2,036
18년 전 조회 4,489
18년 전 조회 1,904
18년 전 조회 2,208
18년 전 조회 2,089
18년 전 조회 2,311
18년 전 조회 1,806
18년 전 조회 2,011
18년 전 조회 1,978
18년 전 조회 2,488
18년 전 조회 1,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