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하셨습니다.

· 18년 전 · 2011 · 6
이노무 모기가 제 다리에서 피빨아드시고 계시더군요.
방금 운명하셨습니다.

양지 없는 방바닥에 튕겨버렸습니다.






.. 너.무.슬.퍼. 흙 ㅜ.ㅡ

슬퍼서 자러갑니다. 쫄랑~
|

댓글 6개

피를 나눈 형제를 ...ㅉㅉㅉ
삼가 명복을.......
저도 자러 갑니다. 쫄랑 쫄랑
무..무덤이라도..;;
맛있겠...
걍 쪼아먹...
ㅠㅠ 운명... 조문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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