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예예예예~ 야야 야야야~ 예이예이예이 야이야~

너를 볼 때마다 내겐 가슴떨림 있었지!
난 그냥 네게 나를 ... ?!

- 하여가(何如歌) -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어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어져
백년까지 누리리라
|

댓글 1개

// 무풀방지 이워네... 딸~~ㄲ
너에게 모든걸 빼앗겨버려떤... 마으미 다시 도라오는걸 느껴찌~~ 예이예~~이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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