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O3로 때를 밀면

잠도 안오고해서 비가 억수로 오는데 야심한 밤에 청평에 때밀러 달려 왔습니다.
중탄산수(HCO3) 온천물이라는데...
좋은지 안좋은지는 아직 때밀기 전이라 모르겠습니다.
서울에서 춘천 가는길에 신청평대교 조금 지나면 좌측편에 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시간 여유를 가지고 놀다가 돌아가려 합니다.
나처럼 혼자 놀러오신 여성분 안계시나 두눈 크게 뜨고...
찜질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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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내 청춘의 건배... 좋은 시간보내십시요.^^;
사이다로 때를밀면 뭐가 좋아요?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 ... ^^
온 몸이 톡톡 터지는 싱그러움이...
온천 물은 아니구요.지하에 흐르는 물성분이 그렇다고 합니다.
신경통에 효험을 보신분들이 많으셔서 각지에서들 오신다고 하는군요.
아주 달콤한 잠을 자고 돌아 왔습니다.
혼자 오신분을 못찾았지만 괜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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