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녀왔습니다.
기차타고 왔는데 무진장 피곤하네요.
요즘 체력이 바닥인가 봅니다.
그래도 장모님께서 해주신 옻닭의 효험이 있는듯....
집사람하고 애들은 처가에 두고 왔습니다...
ㅋㅋㅋ
요즘 체력이 바닥인가 봅니다.
그래도 장모님께서 해주신 옻닭의 효험이 있는듯....
집사람하고 애들은 처가에 두고 왔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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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기러기 시네요....ㅋ.ㅋ
가 보긴 해야 하는데 생각대로 잘 안 되는 ..
올해가 가기 전에 가 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군요.
부럽네요... 부산에도 다녀오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