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부산 다녀왔습니다.

기차타고 왔는데 무진장 피곤하네요.
요즘 체력이 바닥인가 봅니다.
그래도 장모님께서 해주신 옻닭의 효험이 있는듯....

집사람하고 애들은 처가에 두고 왔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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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부산 가야되는데....
잘 댕겨 오셨나요?...

기러기 시네요....ㅋ.ㅋ
부산 잘 있지요? 누가 안 훔쳐가고.....

가 보긴 해야 하는데 생각대로 잘 안 되는 ..

올해가 가기 전에 가 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군요.

부럽네요... 부산에도 다녀오시고....
옻닭... -_-;;;
훗.. 조만간 옻칠 당하시겠군요.
저 부산인데... 태풍때도 안 떠내려갔고, 부산 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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