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님.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그저 바라보면~~~~ ( 캐부끄~~ ) 마음속~ 에 있다는걸~~~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9개
왜 저를 여기 신청하게 만들어요? ㅡㅡ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sg/876/20070719n05522/
욕을 먹든 칭찬(?!)을 먹든,
일단 얼굴 알리기는 성공했으니...
새로운 광고전술일 뿐입니다.
물론 그 뒤는 스폰서 어쩌고 저쩌고와,
그걸 기사랍시고 써 내려간 머시기도 있습니다만...
어쨌거나 얼굴하고 수영복은 사람들 시선에 팔렸으니,
이제 판매수익(?!)만 챙기면 되겠지요.
근데 휴가는 언제...
아님 신고해 뿝니다....^^
몰래감추고..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