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오달수님.

· 2007-07-19 (목) 17:23:26 · 2337 · 9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그저 바라보면~~~~ ( 캐부끄~~ ) 마음속~ 에 있다는걸~~~
|

댓글 9개

뭘요?
왜 저를 여기 신청하게 만들어요? ㅡㅡ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sg/876/20070719n05522/
2007-07-19 (목) 17:26:36
저 여자 분 공개구혼 한거 후회하겠군요.
모델이라잖아요~
욕을 먹든 칭찬(?!)을 먹든,
일단 얼굴 알리기는 성공했으니...

새로운 광고전술일 뿐입니다.
물론 그 뒤는 스폰서 어쩌고 저쩌고와,
그걸 기사랍시고 써 내려간 머시기도 있습니다만...
2007-07-19 (목) 17:43:03
모델이래요? 기사내용을 잘못봤나봐요. 씨익
"현재 모델인 직업을 살려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 차림과 함께 공개구혼에 나섰다"
어쨌거나 얼굴하고 수영복은 사람들 시선에 팔렸으니,
이제 판매수익(?!)만 챙기면 되겠지요.
2007-07-19 (목) 18:16:19
그럼 어쨌든 맞네요. 찰싹~!

근데 휴가는 언제...
개인적인 글은 자제해 주세요..
아님 신고해 뿝니다....^^
2007-07-19 (목) 17:40:09
신고를 하던 신문고를 울리던.. 배째!!!
언제나 말이없던 그사람..
몰래감추고..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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