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님.

· 18년 전 · 2303 · 9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그저 바라보면~~~~ ( 캐부끄~~ ) 마음속~ 에 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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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뭘요?
왜 저를 여기 신청하게 만들어요? ㅡㅡ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sg/876/20070719n05522/
저 여자 분 공개구혼 한거 후회하겠군요.
모델이라잖아요~
욕을 먹든 칭찬(?!)을 먹든,
일단 얼굴 알리기는 성공했으니...

새로운 광고전술일 뿐입니다.
물론 그 뒤는 스폰서 어쩌고 저쩌고와,
그걸 기사랍시고 써 내려간 머시기도 있습니다만...
모델이래요? 기사내용을 잘못봤나봐요. 씨익
"현재 모델인 직업을 살려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 차림과 함께 공개구혼에 나섰다"
어쨌거나 얼굴하고 수영복은 사람들 시선에 팔렸으니,
이제 판매수익(?!)만 챙기면 되겠지요.
그럼 어쨌든 맞네요. 찰싹~!

근데 휴가는 언제...
개인적인 글은 자제해 주세요..
아님 신고해 뿝니다....^^
신고를 하던 신문고를 울리던.. 배째!!!
언제나 말이없던 그사람..
몰래감추고..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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