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강가

조것이 뭐하러 사무실에 왔을까요?  첩자??
`아빠 이 물 먹어도돼? ...`
`비가 조금씩 내려.. 스르륵.. 쿵... 쾅...;;`
 
어찌 같은 뱃속에서 나와도 저렇게 틀릴까.ㅡㅡ;
`안죽어. 먹어 !!`

비라도 맞으면서 물가를 걷고 싶다. ㅜㅜ

뭐하러 저 문을 열까요?
돌겠네요.ㅜㅜ
토요일날 방학하면 멀리 던져 버릴랍니다.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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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제목 에서 "강"을 "딩" 으로 수정만해도 작년의 악몽으로 올 여름을 시원하게 날 수 있을지도.. 겨울이었나..
설마... 그 정도로?!
모지리랑 지능적으로 뺀질거리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나저나 지능적인 뺀질이 몇은,
최근에 sir에 안 오나 봅니다.
아니... 그냥 조용히 있나 보군요.
일관성이 없고 그때 그때 분위기를 잘 타는 족속을
'뺀질이'라 부른다죠?!
뭐... 물론 평소 성격자체가
청개구리 성품 X 백만스물 한번 보태기 네개 더 하면...
'뺀질이'라 부르기도 합니다만...

하늘이 새까맣게 변하면서,
좀 전에 쏟아졌던 소나기를 생각하면...

사무실에, 학교에, 집에...
앉아 있었다는 것이 행복하겠지요?!
무서운 분 -.. ㅡ;
하얀옷 입고 머리 긴사람이 쑥 올라올 것 같은 느낌...
으스스스~
ㅡㅡㅋ
떠난사람 못잊어서 울던 그 사람... ㅡㅡ;
그럼 밤에 봐요. 물레방앗간 뒷편에서.. ㅡㅡㅋ
야옹 2번 아라쪄 ? ㅡㅡㅋ
야옹 3번이면 튀어!!!
오리주디님이 왜 달수형님 좋아하는지 알겠습니다.

강가는 오리들의 천국 아니겠습니까... -_-;;;
그물먹으면 죽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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