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불쌍한 내동생

제동생은 중3입니다.
저주받은 92년생이라는.....
그런 수식어가 붙은 중3입니다.

중학교 2학년 들어오면서
전학을 와서 잘 다니는듯 싶었습니다
얘가 선도부까지 하는 당찬얘였거든요

... 중략 ...

|

댓글 2개

부모님께는 비밀로 하려는걸보니 ...
그녀석들 좀 문제가 있는 아이들이네요..^^

저라면 그냥 안넘어 갑니다...
문제를 일으킨 녀석들을 몽땅 붇잡아다가
혼내줄겁니다..







삼계탕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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