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하면 정말 아픈 밤 입니다.

이것을..  까다가 손에 찔리거나
밤을 줍다가 등에 떨어지면 진짜 아픕니다. ㅡㅡㅋ

길게 읽습니다. 바암.
신체중에 눈으로 보고 어둡다를 느끼는 밤은 짧게.. 밤!
보통 신체와 관련되면 짧게.
배! 배꼽이 있는.
눈! 얼굴에 있는.
배~ 나주배.
눈~ 하얀눈.
댓글 읽다가 시간가는줄 모르겠습니다. 
뜨거운 밤! 이었습니다. ㅡㅡㅋ 
|

댓글 9개

오늘밤은 정말로 아픈 밤입니다.

내일 일찍 출근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여러가지에 찔려서 그렇습니다.
피곤하시겠습니다. ㅡㅡㅋ
위트로 아픔을 푸어주시는 "오달수"님의
재치에 삼가 경의를 표합니다.... 찔리기 전에 도망가자!!!~~~~~~~
저야..뭐 재치 덩어리..^^;
점점 달수님이 오리주둥이님 feel이 묻어 나온다는...
정말 부부는 살면서 닮나 봅니다.
사진을 보니 어릴적 생각이 나는군요..^^

대나무 장대하나에 망태를 메고 밤을 따던 ~~~
저 ... 밤송이에 두번 맞아봤습니다..

그 다음 부터는 장비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세숫대야 뒤집어쓰고 ~~~ ...^^
정말 아프죠.. 수십개의 바늘이 쿡 들어가는데요.. ㅡㅡㅋ
밤에 있었던 찝찝했던 기분들 날려버리시고..
새롭게..
저도 아픈 밤이였습니다 몇일간요 ^^;
오달수님 글에 그나마 웃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2,994
18년 전 조회 2,904
18년 전 조회 2,815
18년 전 조회 4,514
18년 전 조회 2,939
18년 전 조회 2,582
18년 전 조회 2,795
18년 전 조회 2,906
18년 전 조회 2,443
18년 전 조회 2,853
18년 전 조회 2,606
18년 전 조회 2,564
18년 전 조회 2,875
18년 전 조회 2,781
18년 전 조회 2,708
18년 전 조회 2,617
18년 전 조회 2,440
18년 전 조회 3,208
18년 전 조회 2,437
18년 전 조회 2,568
18년 전 조회 2,242
18년 전 조회 2,949
18년 전 조회 2,392
18년 전 조회 2,497
18년 전 조회 2,464
18년 전 조회 2,694
18년 전 조회 3,096
18년 전 조회 2,356
18년 전 조회 2,722
18년 전 조회 2,32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