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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또 정치적으로 악용이 될 가능성을 염려 합니다.
남북관계의 개선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 간절히 바라지만
이 남북정상회담이 정치적으로 상대당을 공격하는 무기가 되어
국민을 네편 내편 갈라 놓을까 그것이 진짜 걱정 입니다.
다 자~알 되야 할텐데...(고 김현곤 버젼)
그런 정책성 발언을~
큰일납니다..음나리~~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그냥 만나겠습니까? 절호의 기회인디.ㅡㅡㅋ
그래도 만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