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송백백암암회 수수산산처처기

난고(蘭皐)
난초난 언덕고
난초가 자라는 언덕
김병연
김갓갓
- 詩 金剛山 금강산
松松栢栢岩岩廻 水水山山處處奇    
송송백백암암회 수수산산처처기
소나무와 소나무, 잣나무와 잣나무,
바위와 바위를 도니 물과 물, 산과 산이 곳곳마다 기묘하구나.

난고 김병연은 고려의 개국공신이 많은 안동김씨.
어머니가 함평이씨군요.
그래서 부자들이 많은 함평이씨의 외가와 가까운
무등산근처(화순 동북)에서 생을 마감했나봅니다.
죽장에 삿갓쓰고 댕기더니 죽어서 시비도 삿갓을 썻네요.

덥습니다... ㅜㅜ
그래도 전 좋습니다.
오늘.. 꼭! 좋으십시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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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같이 시원하면 안되나요...?
빨간 저녁시간 되세요....
그나저나 바케이션 피니쒸가 은제래요....?
구월산
지난해 구월에 구월산을 지났는데
올해 구월에도 구월산을 지나네.
해마다 구월에 구월산을 지나니
구월산 풍경은 늘 구월일세.

九月山峰 구월산봉
昨年九月過九月 今年九月過九月 작년구월과구월 금년구월과구월
年年九月過九月 九月山光長九月 연연구월과구월 구월산광장구월
지금 제게 천저문 배우라고 협박하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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