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하려니 넘 어렵네요... ^^;;

나이많아 취직하려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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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힘내세요님 힘내세요
저도 나이많아 취직하였죠..
자주 취직사이트를 들리면 오히려 기분이 다운되더군요..
면접을 볼때마다 이회사가 내게 맞는회산지 내가 면접을 보겠다는 생각으로
골라보세요..
회사는 많고 일할 사람이 적다고 하죠..^^
감사합니다... 요즘 잡코리아 들락날락하는데...쩝...
기운만 쏙 빠지네요... ^^;;
어디 청와대 경호실장 자리라도 탐내는건 아닌지 헤헤 ~~
전에 펜션디자인 의뢰할려던 사람입니다. 기억하시는지^^ 사장님이 자기가 디자인해서 돈아끼자고 하면서 직접하더군요.
제 경험으로는 자신을 보여줄수 있는 작업물이 있다면 나이가 많아도 어느정도는 가능하더군요.
힘내세요~
세상에 쉬운건 없겠죠...
힘내서 화이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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