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매미가 운다고만 생각합니다.

DSCF2408.JPG


재미있게 놀고 있는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그누엔 그 흔한 휴가 사진 한장 구경을 못하는군요.
날씬한 비키니 사진 어디 없나요?.. 
가끔 보는..
비만여성들 더워요.. 더워.ㅡㅡㅋ   
빠샤~ 빠샤~ !!
허리 쫘악 펴시고...

|

댓글 16개

저희 동네 매미는 짖습니다~~~~

매앰~매앰~~~

빠샤~ 빠샤~ !!

기지개 한 번 켜시고...
거참.. ㅡㅡ; 매미가 짖어요?
네....때로는 울부 짖습니다....^^
오늘은 통곡하는 매미 귀경 가야겠습니다..혼자 조용히.....^^
그래야 매미가 우는 것인지 짖는것인지 아니면 울부짖는 것인지 그도아니면 통곡하는것인지 혼자만 알죠....ㅋ.ㅋ
오락가락하던 비가 그친 하늘인가요?

제목만 보고도 그런 줄 알았어~*

소리가 안들리네요.
(뭐 스피커도 없습니다만...)
미디어플레이어가 계속,
▶ ~ 이렇게만 하고 있습니다.
∥ ~ 이렇게 된 녀석이 보여야 할 텐데요...

-. 추신
재미있게 놀고 있든,
고작 1 ~ 2 주일을 살아보겠다고,
그리도 서럽게 울고 있는 것이든,
어차피 '운다'고 표현합니다.

참... '개'는 짖죠.
(가끔 '운다'고 표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양이는... '운다'라고 표현하는군요.
닭은 어떨까요?
짖나요? 우나요?
아... '운다'고 표현을 하겠군요.
고래는?
고래도 '운다'고 표현을 합니다.
표범은? 사자는? 호랑이는?
'짖는다'고 표현하나요? 아니면 '운다'고 표현을 하나요?
일반적으로 '운다'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그거야 사람 관점에서 볼 때의 얘기지만...)

그런데 신기(?!)한 것이 있습니다.
유독 개가 힘차게 소리를 내지르는 행동을 얘기할 때만,
'짖는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힘차게 내 질러서???!!!

자~ 자~
오늘은 내지르러(내질르러?!)~
(노래방이나 가 볼까요?)

아침에 집에서 나오기 직전 그럽니다.
'자기 때문에 나 이제 노래 잘 못 불러~'
'앞으로 노래 못 부른다고 구박하지마~'
'우리 오늘 삼겹살 먹고 노래발 갈까?!'
...

제가 노래를 내 지르는 것을 즐기지 않으니,
그나마 천만다행입니다.
비가 오려는지.. 온통 블랙입니다. 스카이가.
... 안나온가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EU.....^^
http://blog.paran.com/busari43/20823067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yt/876/20070816n10302/
[http://nimg.empas.com/orgImg/yt/2007/08/16/PYH2007081605070005400_P2.jpg]
[http://job.comzigi.net/data/file/02_sexy/982700362_e53d1eac_B9D9B4E5B0A1BFA1BCAD.jpg]
시원하시죠?
더워지는데요?
머가 더워요? 좋은데요.. ㅋ
음..
노을이 지고 주위가 어두워 질때
산행에서 스쳐가는 검게 탄 여성의 얼굴을 보면
겁나게 매력적입니다. ㅋ
우~~~~~~~~~~~~~~~~~~~~~~~~~~~~~~~~~~~~
멋집니다.
전 아무때나 굳 이라고 하지 않어요.
나이스...! ㅡㅡㅋ
그러게 말입니다...

매미한테 물어볼수도 없고~~ ... ^^
자기들 끼리도 신호가 있을것 같은데
동시에 마구 울어대는.. 슬퍼 보이지 않더군요. ^^;
올해는 다른해보다 유난히 매미가 많이 짖어? 대는것 같아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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