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결혼을 합니다.....

이달 26일날 상견례하고 10월쯤 한다네요....
만 12년을 알고 지낸 친구에요........
서로 그동안의 시간동안 서로의 힘둘때 의지도 되고 했던 친구고.....
맘이 이상하네요.....
 속도위반이긴 하지만.. ......  기쁜일이죠?
그런데 친구가 결혼하면 웬지 울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조만간 담달 친구 실내 촬영하면 따라 갈것 같아요 ^^
2달간 정신이 없을것 같다고 해요.....
결혼식 준비할려고 하니 드는 생각이 참 우리나라는 형식적인거 너무 좋아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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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맘이 상하신다니.. 노리고 있었던 친구의 친구여서 그런건 아니죠?.... -_-;;

속도위반은 큰 신경 안쓰셔도 될듯 하네요.
요즘은 다들 속도위반하잖아요. 안걸릴 뿐이지. 씨익~

결혼은.. 둘이 간소하게 하려고 해도 부모님들께서 그걸 보고 못계십니다. -_-;
이거 기둥 뽑는건 좀 없어져야 하긴 할텐데.그쵸?
역시나 ... 예상대로 상견례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 부터 부딪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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