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탱구리를 찾습니다..

신랑 탱구리를 찾습니다. 핸드폰도 않받고.
연락이 않되서. 여기에 글을 적습니다.

저희 신랑 탱구리 보신분들은 집에 전화 좀 달라고 하세요~

신랑 보소.... 여기 들어 오는것 알고 있소....

집에 전화 하이소~~

계란 후라이에 소금 뿌렸다~ 신랑아 돌아 와라~~

아님 퇴근후. 이유식용 고기좀 사가지고 들어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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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신랑이 그누보드를 끌어 안고 있나요..
아~ 같은 입장에서 그누보드가 믿네요...

아~아~~고기가 문제군~~
혹시 신랑님 함자가 예희아빠신가요.
빨랑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누구여?
자수하센?
탱구리님
이중에서 제일 눈에 띄는 분입니다. ^^
http://www.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BF%B9%C8%F1&sop=and&x=0&y=0
지금 봤음 ㅡㅡ;
그렇다고 여기에다가 ㅜ.ㅜ

(__) 무리??를 일으켜 죄송... 제 집사람입니다 ^^;; 에구구 그래서 저녁에 계란 후라이를 주면서 웃었군 ㅡㅡ;;

난감 모드 ㅜ.ㅜ
신랑탱구리랑 지금 장비 문제로 의논해야 할게 있는데 쌩까고 있습니다.
메신저에 오빠 아이콘 준비해놨다. 언넝 들어와라~~

아님 출근하실때 캠코더 좀 사서 택배 부쳐줘요. 오빠돈으로 사서 오빠돈으로 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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