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이상황이 두렵습니다. 제게 용기와 위로의 글 한마디 남겨주시지 않을래요?

저희 부부는  부부싸움하다가 저도 성질 참지못하고

남편에게 말대꾸했습니다.  그러자 어느날 남편이 더이상

내 성격 못받아주겠다고  이혼하자고 요구했습니다.

저도 내친김에 이혼했습니다.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할찌 너무나도 막막합니다.

이혼한지가 넉달이 되가네요. 결혼한지 1년만에 결국은 이혼년가 되버렸네요.

이 SIR도 넉달전에 접었습니다. 다시는 홈페이지 제작도 하지 못할것같네요.

남편에게 편지입니다.

남편이 지금도 이 SIR을 접속하고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있다면 이글을 보겠죠?

나도  오빠한테 잘한것없지만! 그래도 오빠 만큼은

나 버리지 않을거라고 생각햇엉~^^

바보같이 한심하나야...  근데.. 오빠 내가 잘못했어

그렇게 매정하게 버려야만했어 이렇게 나한테

상처줘가면서 미안해....

이제 잘가 오빠 보낼줄게 나 보다 좋은 여자만

나서 행복해야해....

오빠랑 함께했던 시간과 장소 모두 잊을래...

이제 오빠랑 맞주치더라도 모른척하고 스쳐지

나갈래 ....

난 오빠랑 집에서 쫓겨난 이후로는

그때부터 내남편은 죽었다고 생각할래! 잘지내!

그동안 일련동안 살아줘서 고마워....

내 남편 박진효씨 오빠 영원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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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거~ 짱돌님 저번에 메신저로 이야기 나눈분 맞나요..
여자분 이셨나요...

펌글인가 ㅎㅎ
여자분 이셨나요... 펌글인가 ㅎㅎ
형사 콜롬보 ㅎㅎ
노노~~ 형사 골룸보~
남자분인줄 알았는데요......
학교를 다니는 직장인이였던거 같은데.
알고 보니 여자분이였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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