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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댓글 어디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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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점심 생각이 나질 않아서 건너 뛰었더니...
알아서 먹어 치웠습니다.
설마 배탈이야 나겠습니까?! *^^*
아이스크림님 댓글이 아까 저보고 잠시 나갔다 온다고 하던데요.
음~~~ 오리와 교감이 안되는데 뭔일인겨...?
별 일 아닙니다.
요즈음은 별도 일하나요....? 별 꼴이야~~~~
교감이 정말 안되는군요.
교감신경이 의심이 됩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할 듯합니다.
수술비 좀 보내주세요...병원가겡......^^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알아서 척척....

가겡 -> 가게
풀 뜯어 먹다가 체해서...
지웠습니다.
지우긴요.. 안지웠던데요.
그거이 아닌디...
쪽지 확인해 보십셔~*
전 제 홈의 글이랑 잠시 해깔렸던.. -_-;; 그나저나 쪽지의 내용을 보고는
제 앞에 35만개의 길이 펼쳐지고.. 그 길 중 어느길로 들어가야 맞는 길일까 하는 사상 최악의 이해력에 부ㅤㄷㅣㅊ혀 좌절하고 있어요.

이렇게 망친 내인생 책임져.
듀거써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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