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일이네요

벌써 2일이네요

이번 9월달은 오는지도 모르게 왔다가

하루 지나고 나서

9월인걸 알았다는ㅡ0ㅡ;;;;;;;;;;;;

허무하죠 ㅋㅋㅋㅋ

그만큼 시간 개념이 없어지고

너무 바쁘다 보니까 지금 머리속에 복잡한게 한두가지가 아니고 ㅠ_ㅠ

에혀......... 떠나고 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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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왠지 우울해요....
뭔가를 하면서 의욕이 살아나는 듯 했다가도 또 울적..하니.. ㅎㅎ;; 끙..
더울 때 궁시렁거렸는데.. 막상 날이 시원해져도 탈이네요. 하하;흑..
그렇죠.. 요즘 춥습니다.
긴팔 옷을 하나쯤 꺼내놓으셔야할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글 적는 이시간은 벌써 3일입니다... ㅜ.ㅜ
파리도 춥습니다.. ㅜ.ㅜ
이 비는 주말을 넘어 월요일 아침에도 내리네요..
하늘이 기분이 안좋은 갑네요..ㅋ

날짜 가는줄 잊어 버리실 정도면
뭔가의 목적을 위해 열심히 달리시는 걸꺼얘요..(달리기 말고요..^^ )
노력의 결실이 눈에 보이지 않으셔도 언젠가는 그노력하신것이 태산만 해 질테가 있을겁니다.. ^^
파리도 열심히 neVerEnd 님 처럼 노력 하겠습니다... ^^
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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