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 월요일부터 짜증이 나려합니다 ㅠ
의뢰받은건이있어 작업을 완성단계에 앞두고있습니다.
그누보드로 작업중이었는데 클라이언트가 오늘 갑자기 연락을와서 킴x온으로 바꿔달라고 하네요
저 왈
"작업이 거의 완성단계인데 지금와서 갈아타시면 어떻게 하나요?"
클라이언트가 하는말이 압권입니다...
" 디자인은 그냥 써도되요 프로그램만 바꿔주세요.
프로그램만바꿔주세요
바꿔주세요 요요요(전화통화시 제 느낌을 동굴음향버전으로;)
쉽게 설명을 해드렸지만 아직도 이해를 못하십니다..
우야면 좋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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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설마 번거롭고 시간 걸리는 그런 작업을 그냥 하시려고 하신건가요?....ㅡ.,ㅡ;
나라믄 글캐는 못행....ㅠㅠ
당연히 추가금 받으셔야죠 ^^
짜증 두 가지..
1. 모르면서 마구 요청하는 경우.
2. 찌끔 아는 제 3자 개입시켜서 하나 하나 말도 안되는걸루 간섭해대는 경우..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