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황당한 상황이 거리에서.. (별로..)



오늘.. 걷기 행진을 5,6시간 연속했습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조금 초췌했을 모습을 상상이 가지만...


여튼..


오늘.. 거리에서..
여중고생들이 이상한 눈으로 절 보며 피했습니다.
제가 이상한 모습을 하고 있거나 행동을 한 것은 아니고..
사람이.. 눈이 있는 법인디...
이래 저래 눈이 생동감 있게 굴러다니고 있을 뿐이었는데..
그들과 눈이... 마주쳤을 뿐인데..
내가 뭔... 그들을 잡아먹을려고 한 것도 아니고..
ㅠ_ㅠ
어찌나 억울하고... 윽..
뭔.. 성희롱을 한 것도 아닌데... 그런 놈 취급 하는거 비슷한 눈치를 주기에..
-_ - 이씨...
여친에게 냅다 전화해서... 억울함을 달래고 싶었지만.. 허흐흑.. 꺼어어이..


여성분들 거의 없으실 듯 한데..
남자들이 다 뭔 뭐시기는 아닙니다.
우리의 시선을... 악의로만 보진 말아 주시옵소서...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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