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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 2007-09-03 (월) 22:05:38 · 2393 · 2
아들이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빠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응, 너는 황새란 놈이 업어 왔지."
"그럼 아빠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아빠도 황세가 업어왔지."
"그렇다면 선조들도 모두 황새가 업어 왔겠네요?"
"그래, 그렇단다."

다음날 작문 시간에
아들은 이렇게 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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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집안은 선조가 황새라. 일체의 성행위가 없었다
|

댓글 2개

"아빠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응, 너는 황새란 놈이 업어 왔지."
"그럼 아빠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아빠도 황세가 업어왔지."


==> 황새와 황세는 종족이 다릅니다....^^
흠... 황씨일가의 이야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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