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갑니다.

짖어 볼까.. 하다가 
걍 가곤 했는디...
박자가 잘~ 맞는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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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무슨.. 포인트 때문에 로긴 하것습니까?
빠징으로 50만점 날린너미 치사하게 로긴 포인트라뇨..
릴렉스..
꼬린 진도스러운데 얼굴 각도가 안맞아서인지...얼굴이 좀 거시기 합니다.^^
반갑습니다.

메리 추석요~~
^^ 저도 같은 생각요... ^^
하지만 각도가 안 맞기보다는 원래 성깔있게 생긴 여성분 같습니다.. ^^
ㅡㅡㅋ 여성분..
거시기 하지 않습니다. ㅡㅡㅋ
진도견입니다.
왜구를 물리친 `정지장군`의 제각(하동정씨 문중에서 만든)을 지키고 있는 넘 입니다.
인자한 녀석입죠. 아이큐가 끝내줍니다.
전 남성만 키워봐서...여성 보는눈이 없나 봅니다.^^

다시 마당이 생기면 여성분을 키워보겠습니다.

정말 사랑스럽고 충직한녀석은 이녀석 뿐이죠 ^^
1하다말고 잠깐 들렀는데...
2런... 달수님이 왔다가셨군요...
3일만인가요? 그보다 더 오래 된 것 같네요...
4진 올려주시는 것 잘 보고 있습니다.
5늘따라 멍멍이가 먹고 싶습니다.... 크헉 철 지났는데... -_-;;;;
20일만에 써봅니다. 수고하십시요.
반갑네요!^^ 다시 왕성한 활동 기대합니다.
흐흐.. 저 원래 왕성합니다. ^^;
자주 오세요~~~ ^^;
자주옵니다.
서울, 언제 오세요?
지방을 먼저 접수하고 세력을 넓혀서 서울로 진출할 생각입니다. ^^;
안녕하세요? ..^^
올만에 뵙습니다. 날사님.. 건승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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