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대가리

왜 마스터의 길을 택하지 않았는지 후회가 됩니다.

왜이렇게 소스 수정 하는게 힘이듭니까?

쇼핑몰 메뉴 수정할라고 하루 종일 머리 싸매고 끙끙거려도 뾰족한 답이 안나오네요 증말...

짜증도 부려도 보고 투정도 부려보고 싶지만 이 속좁은놈의 투정을 받아 줄 사람이 옆엔 없네요... ㅜㅜ

하루 죙일, 아니 한달을 넘게 혼자 방구석에 처박혀있으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네요.

맥주 픽쳐 하나 있는거 따야겠네요...

오늘은 술 취해 뻗어야겠습니다.

"이 풍 진 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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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위로해드려야 하는 분위기죠???

힘내세요~~화이링!!
전... 닭님이 왜 펀드매니져의 길을 가지 않았는지... ㅎㅎ
부리로 콕콕 찍어서 고수익을 실현하셨을거 같은데
펀드매니저보다 [부리콕] 도사를 할 것을 그랬나봅니다. -_-;;;

콕콕 잘 찍거든요... -_-;;;;;;;;;;
닭님 직업이 밴드마스타 였군요..

업소는 몇군데 뛰세요?

업장에서는 술 드시면 안되요...손님이 주는거면 모를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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