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시작이긴 하군요.. 슬슬 볶아대니..



원래 명절이면 여자분들이 스트레스 많이 받고 어렵다는데..
우리집은 반대네요..
새벽 6시부터 일을 시키네..
아.. 정말..!!
작업할 꺼 잔뜩 배치시켜 놨는데..
평일 때보다 더 못하게 생겼네요..
그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괜히 짜증부리게 되네요.
에휴....


돈 벌어야해.. 집안일 해야해.. 이거 저거 다 해야하다니...
남자는 괴로워..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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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화이팅~!
힘들더라도 웃어 주세요..
그럼 알수 없는 힘도 불끈 날거에요~
부러운 투정만 자꾸 하시네요... -_-
명절 혼자 보내야 하는 저도 있습니다. 크흙... ㅜ,.ㅜ
이런 저런.... =_ = 워어..

근데 정말 괴로워요.. 솔직히 연휴 없었으면 싶음.. -_ - 전 사람 바글거리는거 별루 안좋아함..
적당히 있어야 좋죠.. 많이 보여서 서로 뻥치는거 듣는 것만도 짜증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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