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오니님의 글을 읽고 괜히..



신경이 찜 쓰이네요..
먹고 살기 위해선 해야한다곤 하지만..
그리고 이런 저런 이야기 나오면..
공부 열심히 해서 출세하지 그랬냐고 하지만..
뭐.. 말이야 맞지만..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은 듯..
공무원 7급 셤에 고배도 마셔봤고..
공기업이나 삼성엔 원서낼 용기 조차 없었고. 크크;;
은행은... 음............ 역시.. 원서 낼 기력도 없었고..
못나서 못나게 일한거라 한다면 할 말 없죠..
하지만..
결코.. 초일류 환경의 직장이 아니라도..
많은 모든 분들이 소중하다고 생각됩니다.
각지에서 여러 가지 자신의 책무를 다하고 있기에..
이 사회가.. 이 국가가 돌아가는거 아니겠습니까..
심지어 욕 먹을 짓을 하는 기업들.. 공무원들.. 정치인들이 있지만..
밀알이 되어.. 소리 없이 일하는 더 힘겨운 분들도 계시기에..
우리는 이래 편한거 아니겠습니까..

설령.. 내가 못났다고 자책할 필요도 없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정말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때가 빠르든 늦든..
꼭 보답이 오리라 믿습니다.
삼성맨이 아니면 어떤가요... 은행원이 아니면 어떻고... 널널 공무원이 아니면 어때요..


므하하하;;
경로명 ㅤㄸㅒㅤ문에 삽질하고 나서 제오니님 글 읽고 흥분 뒤..
차분하게 기분 가라앉히고 글 작성함. 크크크크큭;;

모두.. 소중합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모두.. 열공.. 그리고 열작..
화! 이! 팅!

|

댓글 2개

헉... 먹고프다 정말.. ㅜㅜ 하하하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2,015
18년 전 조회 2,360
18년 전 조회 2,027
18년 전 조회 1,841
18년 전 조회 1,962
18년 전 조회 2,046
18년 전 조회 2,106
18년 전 조회 2,380
18년 전 조회 1,929
18년 전 조회 1,979
18년 전 조회 2,126
18년 전 조회 1,990
18년 전 조회 2,734
18년 전 조회 2,665
18년 전 조회 2,216
18년 전 조회 2,127
18년 전 조회 1,960
18년 전 조회 2,077
18년 전 조회 2,209
18년 전 조회 2,403
18년 전 조회 2,062
18년 전 조회 1,813
18년 전 조회 2,646
18년 전 조회 2,053
18년 전 조회 1,979
18년 전 조회 2,028
18년 전 조회 1,841
18년 전 조회 1,847
18년 전 조회 2,023
18년 전 조회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