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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런 기사를 보면 어린이가 우리나라의 미래라는 말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쩝...
어릴 적에 집 뒤에다 볏짚으로 커단란 단을 만들어 놓았는데 거기 밑에서 옆집애랑 불장난 하다가 그만 거기에 불이 붙었습니다.
그걸 끄지도 못하고,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멀리 도망갔다가 저녁 때 슬그머니 집에 돌아 와던(어떻게 되었는지 기억에 없슴) 그 때가 생각납니다. 하마터면 집에 큰불이 날번했죠. 동네사람들이 달려와서 껐던 것 같습니다.
산업화가 가속화되면서 대량생산을 하게 되면 불량품의 수가 늘어나듯이
인구과잉의 시대에 불량품들이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