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저도 제 사진을... 공개 합니다. (많이 망설였는데... 히히)

· 18년 전 · 2007

어린이 프로에 보면 동물과 사람이 항상 서로 섞인채로 대화를 나누잔아요.
그것처럼 sir에서도 보면 동물과 사람이 섞여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걸 보면 본래 지구의 생명체들이 서로 한덩어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물이든 사람이든 모두가 살아 있는 생명체들입니다.

동물과 사람
사람과 자연
자연과 동물

동물은 사람보호
사람은 동물보호

참고로 저는 육류를 안 먹습니다.
조류도 안 먹죠.
어류조차도 거의 먹지 않아요.
움직이는 것은 아예 먹지 않는 답니다.
입에서  안 땡겨서 안 먹습니다.
오직 땅에 뿌리를 내린 것들을 위주로 먹습니다. 

더군다나 사랑스런 동물들을 어케 먹습니까???

세상이 나에게 지금까지 동물을 먹으라고 하지만 전 정말 동물들을 먹고 싶지 않습니다.
실지로 먹으면 대부분 설싸를 합니다.

닭대가리님 조차 자신의 동족을 구이로 만든 튀김 사진을 가끔 올리시는데
소가 소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리듯이 닭도 닭을 먹으면 안 됩니다.

알겠죠.  ^^



+++++오리님께는 지송...... 가끔 어쩔수 없이 먹어야 하는 고통스런 자리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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